오자(오미자, 복분자, 구기자, 토사자, 사상자)의 효능 천연 정력제 5가지

천연 정력제로 불리우는 오자(오미자, 복분자, 구기자, 토사자, 사상자)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예로부터 남성에게 정기를 붇돋아 주기위해 오자를 먹었다고 하는데요. 이 오자에 속하는 각각의 열매들에 어떤 효능들이 있길래 남성의 정력에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오자(오미자, 복분자, 구기자, 토사자, 사상자)의 효능


오자의 효능 1. 오미자

오자중의 하나인 오미자는 ‘동의보감’에 따르면 남자의 정기를 돋우고, 그것으로 만든 조청은 정기를 수렴해 몽정,유정,활정을 다스린다고 나와 있다. 오미자가 간세포의 단백질 합성을 자극해 정력을 증강시키는 것, 이런 이유로 사정하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소변을 볼 때 정액이 섞여 나와 소변색이 뿌연 사람에게는 오미자가 최고라 한다.

  • 살리실릭 애씨드: 오미자에는 살리실릭 애씨드와 관련된 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살리실릭 애씨드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을 수 있어 남성의 성기능과 관련된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라이코펜: 오미자의 라이코펜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산화 작용은 자유 라디칼과 노화를 방지하고 세포 손상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항산화 효과로 인해 라이코펜은 남성의 전립선 건강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자의 효능 2. 복분자

복분자에는 남성의 정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영양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주로 안토시아닌과 성호르몬 관련 성분이 남성의 정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복분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아로니아 다음으로 많다고 합니다. 안토시아닌은 베리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남성에게 유익한 이유는 테스토스테론 생성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테스토스테론은 남성의 생식 기능과 정력을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으로, 스태미나를 증진시키고 전립선 건강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복분자에는 성호르몬을 활발하게 분비시켜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남성분들의 성기능과 관련된 문제, 예를 들면 조루증과 같은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오자의 효능 3. 구기자

구기자(Lycium chinense)는 전통적으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 성분을 가진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기자가 남성의 정력에 도움을 주는 주요 영양 성분과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이 설명됩니다.

  • 루테인과 제아잔틴: 구기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항산화 효과를 가지며,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세포 상태는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남성의 정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비타민 C: 구기자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어 성기능과 관련된 부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미노산과 미네랄: 구기자는 아미노산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아미노산은 단백질 합성과 세포 재생에 필요한 역할을 하며, 미네랄은 신체의 대사 및 기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영양소들이 남성의 체력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정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본초강목’에 구기자에 관한 일화가 나오는데, 백 살이 넘은 노인이 구기자를 먹으니 갑자기 걸음이 빨라지고, 머리가 검게 되었을 뿐 아니라 새 이가 돋고, 성적 능력이 충만해 졌다는 대목이 나온다.

또한 대대로 장수를 하는 집은 구기자나무가 그 집 우물에 뿌리박고 있기때문이라는 설화도 있고, 실제로 구기자는 간기능이 약하거나 지방간, 간염 같은 질환 때문에 피곤하고 성욕이 일지 않을 때나 노화로 정기가 쇠한 경우 효능을 발휘한다고 한다.

오자의 효능 4. 토사자

오자의 하나인 토사자는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인 새삼의 씨를 말하는데, 동의보감에 따르면 “토사자는 정력을 증강시키고 기운을 붇돋운다. 요통과 무릎이 시린 증상에 잘 듣고, 당뇨가 있는 사람은 이를 달여 수시로 마시면 좋다” 라고 나와있다. 토사자는 음양곽, 하수오와 더불어 정력을 증진하는 대표적인 생약으로 꼽힌다.

토사자에는 다양한 영양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만, 주로 비타민 C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성분들이 정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또한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도 있어 성기능과 관련된 부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오자의 효능 5. 사상자

오자의 하나인 사상자는 우리나라 각지의 강변, 해변 등이나 계곡 등지에서 자생하는 식물이다. 사상자라는 이름은 살모사가 이 풀 아래에 눕기를 좋아하고 그 씨앗을 먹는다 하여 뱀의 침대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사상자는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미나리과의 두해살이 풀이며 우리나라의 각지에서 자생하고 있다. 사상자는 뱀도랏이라고도 불리며 신장을 따뜻하게 하고 양기를 돋구어 남성들의 신허 음위증과 여자 불임등의 병증에 좋다.

사상자는 신장을 건강하게 하고 양기를 보충하기 때문에 남자의 발기부전 치료에 도움이 된다.

사상자는 여성들의 자궁을 따뜻하게 하기에 불임증을 치료할 수 있고, 자궁냉증, 백대하, 외음부 부종, 생리나 해산 전에 누런 액체가 나오는 증상을 돌보는데 효능이 있다.

마무리 글

오자(오미자, 구기자, 복분자, 토사자, 사상자)로 불리는 천연 정력제 5가지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정력에 좋다면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찾아 먹는데요. 흔하게 구할 수 있고 먹기도 편한 오자를 드셔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오자는 꾸준히 섭취한다면 남성의 정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드셔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참고 : Schisandra chinensis and its phytotherapeutical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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